학생때 돈없을때 나이트 같이다니던 파트너 친구가 있었는데
테이블 그때 35000원에 맥주 세개 추가해서
웨이터형한테 2만원 찔러주면 5번정도 해줌 ㅋㅋㅋ
거기서 연락처만 따고 나가기전에 서로 전체문자 날려서
쇼부 보면 바로 준코같은 노래주점 가서
2:2로 놀다가 자연스럽게 1:1로 찢어져서 각자 해결
재미있었지 그때 모텔갈때마다 같이 신발사진 찍은것들
다 모아뒀는데 폰터지면서 다 날라감 추억이다
테이블 그때 35000원에 맥주 세개 추가해서
웨이터형한테 2만원 찔러주면 5번정도 해줌 ㅋㅋㅋ
거기서 연락처만 따고 나가기전에 서로 전체문자 날려서
쇼부 보면 바로 준코같은 노래주점 가서
2:2로 놀다가 자연스럽게 1:1로 찢어져서 각자 해결
재미있었지 그때 모텔갈때마다 같이 신발사진 찍은것들
다 모아뒀는데 폰터지면서 다 날라감 추억이다
내가 갔던곳은 저녁 9시까지 가면 한사람당 현금 만원씩 주던데 가성비 괜찮았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