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미친새끼가 위에 사진에 부속품 올려논거+고속버스 택배비 해서 50에 달라고 ㅈㄹ하는거랑 실랑이하다보니까 약간 지칠거같음.
상세하게는 내가 53+택비에 떠보고 추가부품 없이는 50+택비 까지는 될거같다 이러니까 지는 50에 택비에 추가부품 까지 다 받아야겠다 이러는거임.
아니 500미리가 맘에 안들어서 400미리 핸들바를 꼭 받아야되는건가 해서 50센치 핸들바를 떼고 저거 달아서 가격 맞춰준다 하니까 음 그건 나한테 좁은거 같은데요 이지랄 ㅋㅋ
솔직히 완전 분해해도 부품 개별로 다합하면 50은 그냥 넘는 느낌인데 걍 분해해서 가질건 가지고 팔건 팔고 그럴까...
고민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존나게 험하게 탔지 갤에도 글올려놓은거 있음
ㄴㄴ 국내매물은 아니고 디럭스아닌버전(아마도) 을 누군가가 해외에서 구매해온거 를 그사람이 같은거 은색으로 바꾼다고 중고로 내논걸 업어왔었음
아 ㅋㅋㅋㅋㅋ 일단 여러군데 더 올려봐야겠다 ㄱㅅ
걍 어차피 중고물건은 제 시세에 맞췀나 놓으면 다 팔리니까 걍 기다려보면 됨. 되도록 이면 저런 진상들은 피하고.
싸게 해줬는데도 저 지랄떠는거면 받고나서도 문자테러 할거 100%다. 애초에 개념이 없는 사람은 초장부터 걸러야함.
근데 ㅅㅂ 이게 뭐 부품구성이 흔한 그런것도 아니고 게다가 ㅈㄴ 험하게탄거라서 시세자체를 얼마로 올려야될지 그걸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