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로드 10키로 이하 50만원급으로 떨어지고 그 이후엔 뭐 림브니 레버니 고만고만한 업그레이드전동식이 뜨나 싶었는데 또 잘 안 쓰는거 보면 딱히 의미가 없나? 싶기도 하고근데 요즘은 옛날 50 하던거 70받아쳐먹는거 보면 오히려 역행하는 거 가틈
그때 입문급 로드들 구동계 클라+소라 조합에 카본포크 끼우고 10키로 아래로 내린거 엄청 싸게 팔았었는데..
그때 카본 100짜리도 꽤 있지 않았냐
포크만 카본이었나? 카본은 관심이 없긴 했는데
그때부터 트위터가 뜨기시작했던거같아요 구스토였나 트짹 비슷한 포지션 브랜드 100초반에 카본 105 팔았었고요 리엑토 4000도 190만원이었어요 알루프로펠이랑 리엑토400 120~140이었고요 지금은 상상도 못하죠 ㅋㅋㅋㅋㅋㅋ
네네 그당시 40~60정도 가격대인 입문급 로드들 보통 클라 소라 조합에 카본포크 끼워서 팔았었어요 17년 3월 당시 저 중3때 첼로 아르티니 38만원 주고 사서 1년 재밌게 타고다녔었어요
38만원 오우 실화냐
자전거회사들 점점 사악해짐ㅎㅎ
15년도 풀카본 마돈4.5가 현금가로 200중반이었는데 지금 풀카본에 울테사려면 400부터 시작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