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 미친 1%의 사람만이 자전거를 불법으로 개조하고
속도에 미치고 자전거를 불법으로 개조한 사람들로 인해 사고가 나기 때문이지,
시속 25km/h 리밋이 걸려 있는 자전거 개조 안하고 조용히 타는 사람들은 사고 잘 안남,
문제는 전기자전거 타면서 다른사람 재끼는 맛에 타는 속도에 미치는 사람이 한강 가보면 최소 1%는 넘는데, 그런 사람들이 대회는 안나갈꺼라는 확신이 없다는 것과
지리산 그란폰도에 3000명이 참여 했는데 그중 전기자전거를 1000명이라고 가정하고, 자전거를 아주 위험하게 모는 극단적인 사람 비율을 줄이고 줄여서 1%로만 따져도 10명임, 그정도 숫자면 매년 대형사고나 사망사고나도 이상하지 않을 숫자임,
그리고 매년 그런 심각한 사고가 나는 대회도 정상적인 대회가 아니고, 그런 대회면 아마 패쇄될듯,
자전거 무게만 30kg이 넘어가면서 다운힐에도 리밋트 풀어서 가속하면서 로드 추월하려다가, 속도 주체 못하고 다른 로드자전거 라이더에 쳐박거나
평균속도 시속 50~60km 로 쏘다니면서 커브 구간에 감속안하다가 (그란폰도 코스는 일반적으로는 쉽게 경험하기 힘듬, 더군다나 몇km에 걸친 내리막은 처음 내려가본 사람은 감속의 중요성도 알기 어렵고) 역주행 하는 자동차에 멈추려다가 슬립나서(에초에 전기'자전거' 타이어는 급커브에 특화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런 몇km에 걸친 내리막 가속같은 오토바이에 준하는 극단적인 부하를 고려하지도 않음) 추돌하는 경우도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음,
자전거 출력이 인간이 낼 수 있는 출력보다 높아지면 우리가 생각 못하는 다른 대회 문제도 충분히 많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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