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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령 다들 어렵다해서 ㅈ댂다 생각했는데 그냥 꾸준히 밟으니까 무정차로 가지긴하더라

근데 그 이후에 만난 무슨 산? 업힐이 더 빡셌음 그건 바로 끌바 ㄹㅇ 
경사가 말이 안댐 

내일은 쉬는날 느낌으로 80키로만 갈예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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