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으로 빠져서 대가리 봉합했었다!. 캠핑도 개미지옥이라는데 자장구에비하면 선녀야. 클라리스 100만원시대에서 클라리스 사봐야 사람취급도 못받는데 100만원이면 기함급 침낭 쌉가능(텐트보다 침낭이 중요).

가민속도계? 진짜 이거 사면 대가리깨진거지 4인가족 낭낭하게 사용하는 리빙쉘텐트 쌉가능.

자전거복? 메이커 바람막이 쌉가능.

돈 이삼백만원쓸라고 아웃도어 매장가면 엄청 친절한 대접받고 이런저런 설명도 듣고그러는데 자장구매장? ㅅㅂ 존나 불친절한 말투로 갑질 손님이 안절부절 환멸난다 ㅡㅡ . 근데 만년필취미도 했었는데 만년필에 비하면 자전거는 선녀긴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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