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8년 중반까지.

50만원 이하의 금액만 가지고도
소라급 구동계에 카본포크가 더해져서 9키로 후반대인 입문급 자전거를 쉽게 살 수 있었음.

스컬트라 100, scr2 50만원~60만원대 시절

알루프로펠, 리엑토400, 캐드8 100만원 초중반선
티아그라 달린 리엑토 300, 울테 달린 리엑토 500도 있었음

한때 슈식에보가 150만원이었던 적이 있었음

리엑토4000 190만원이었고

쿠베로, 인피자, 등 초 갓성비 브랜드 인기였음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입문급 70만원
알레스프린트 140만원, 벤지엘리트 피터사간 에디션 230만원이었음(이게제일씨발인듯요)

클라리스, 소라도 더듬이 없어지고 상위라인업이랑 크랭크, 레버 디자인 똑같아짐

105 5800 그룹셋 이름답게 58만원이었음ㅅㅂㅋㅋㅋㅋ

무근본 씹게이 디스크 로드 거의 없었음

가민 720 60만원이면 샀었음

18년도 초에 필자가 울테6800 삼점셋 22만원에 샀었음


지금 가격 물가상승률, 원자재값 상승 생각해도 솔직히 너무비싼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