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시간이 나서 첫 국종 시작함 (자린이 ㅇㅈ?)


두근두근하며 출발


심상찮은 날씨

사우론 이불덮고 꿀잠중...



악!



오팔당 첨 가봤는데

초계국수는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이라면

이건 꼭 한번은 드셔보라고 추천함


팔당댐 방류중....

이때부터 비가 슬슬 오기 시작함!!


그 아재


여기 고개 멀리서 보면 약간 좆밥같아 보였는데

50m 남기고 끌바함 ㅋㅋㅋㅋ


비 ㅈㄴ 오는 이포보


여주보 도착하니 비가 그침


여주서 잘까 말까 고민하다 최소 비내섬까진 가보기로 함


강천보 야경


앞바퀴부터 지옥으로....


비내섬 도착해서 잘까 말까 고민하다
힘 좀 남은거 같아서 춘천 출발



근데 ㅅㅂ 이때부터 비 존나 쏟아지고

자도는 시발 진입로 한참 지나서 막아놓고

개빡쳐서 소리 지르면서 라이딩함 ㅋㅋ



충주 도착.
이때 감동이 몰려옴


지금은 모텔잡고 싹다 씻고 정리하고
남은 빨래 하는 중

그리고 내일 아침에 모텔 사장님이
자전거 세차 준비도 해준대 개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