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의 확률로 나는 이거.. 도그마F에 엔비쎅쓰에 듀라야투를 사게되겠지








그리고 이걸 사서 로라에 꽂아놨다가 악천후나 자전거여행때 쓰게 되겠지






그리고 이거 하나 관상용으로 걸어둘까 싶은데, 아직 이건 확실하진 않다 ㅎㅎ


내년 해야할 일들이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소박하고 그냥저냥한 한 해가 되겠네


그냥 뭐 그냥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