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해서 자전거 체인이 터지는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주행중이 터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ㅜㅜ



왜그러냐면 제가 체인링크랑 체인 커터를 구매할려고 했는데 체인 링크 구매 안 하고 체인을 하나 사서 들고 다니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이유는


1. 체인이 노후돼서 체인이 터지는 거면 어차피 교체할 때가 된건데 체인을 통째로 갈아주는 게 스프라켓이랑 체인링 수명에 도움 될 것 같아서고요.


2. 그리고 체인이 잘 터지는지 질문글로 물어보니까 체인 잘 안 터진다고 하시길래 그냥 노후될 때 마다 체인을 통째로 바꾸면 되겠다 싶어서도 있고


3. 사마노 11단 체인링크는 4500원인데 사마노 11단 체인은 45000원이더라고요. 임시로 조치하고 헌 체인 계속 쓰는 가격보다 새 체인 사는 게 경제적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국종 가면서 체인링크 안 들고다니고 체인을 통째로 들고 다니는 게 괜찮은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바보같은 생각인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