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로 산은 안타고 임도길만 좀 다니는데 인서트 쓰면 좋은가?
쿠시코어 설명에는 댐퍼역할 해준다는데 체감이 돼??
드랍뛰고 점프함?
얌전히 그냥 페달만 굴림. 근데 튜블리스라서 펑크나면 튜브교체도 못하고 그냥 걸어갈거 생각하면... 쿠시코어같은거 박으면 터져도 타도됨?
그럼 안쓰는게 좋음 타누스는 모르겠고 쿠시코어는 앞뒤 다 넣으면 400g 넘음
본인 과거 타누스 타본 결과 정말 딱 2~3개월인가 뒤부터 브레이크 안잡힘 나중에 알고 보니 타누스 같은 경우 타 타이어 대비 충격 흡수가 거의 없어서 표면이 금방 다 갈림 커브 돌다가 시원하게 자빠져보고 다시는 타누스 안사기로 맘머금
그 타누스랑 저 타누스랑 다르다...
쿠시코어가 런플랫 기능이 있다고는 하는데 일부러 그거 노리고 쓰긴 좀... 그냥 co2랑 다트툴 챙겨다니는게 맞지
이게 마따
끌바 할때 안심됨...
무거웡
앞뒤 400g이면 걍 미니펌프랑 지렁이 갖고다니는게 맞겠구나.. 다들 고마웡
드랍뛰고 점프함?
얌전히 그냥 페달만 굴림. 근데 튜블리스라서 펑크나면 튜브교체도 못하고 그냥 걸어갈거 생각하면... 쿠시코어같은거 박으면 터져도 타도됨?
그럼 안쓰는게 좋음 타누스는 모르겠고 쿠시코어는 앞뒤 다 넣으면 400g 넘음
본인 과거 타누스 타본 결과 정말 딱 2~3개월인가 뒤부터 브레이크 안잡힘 나중에 알고 보니 타누스 같은 경우 타 타이어 대비 충격 흡수가 거의 없어서 표면이 금방 다 갈림 커브 돌다가 시원하게 자빠져보고 다시는 타누스 안사기로 맘머금
그 타누스랑 저 타누스랑 다르다...
쿠시코어가 런플랫 기능이 있다고는 하는데 일부러 그거 노리고 쓰긴 좀... 그냥 co2랑 다트툴 챙겨다니는게 맞지
이게 마따
끌바 할때 안심됨...
무거웡
앞뒤 400g이면 걍 미니펌프랑 지렁이 갖고다니는게 맞겠구나.. 다들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