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가물한데 아마 옛날엔 키우는 가정 있었던걸로 암


요샌 한번도 못봄


본인들 밥 먹기 바쁜데 개밥 언제 챙겨줘


자전거 비싼건 수백만원인거 알면 자전거만 뺏기고 집에 무사히 오면 천만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