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자출퇴 했는데
안장이 쥬지분쇄기였다 ㄹㅇ...
너무 아파서 회음부에 전기가 흐름
그래서 퇴근하고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겨우 알았어
싯포스트를 반대방향으로 설치했더라
출근때 안장 앞부분이 이상하리만큼 높긴했는데
원래 그런건가? 하고 넘어갔음
자전거 입문하니 이런 일도 있네
잘못돼도 잘못된지 모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