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가 37000에 뚜껑7000원해서 한개가 44000원이네... 2개달면 8만8천원 그냥 스테인리스 물통 쓰니까 사이즈가 미묘하게 꽉 고정안되서 조금만 노면안좋아도 우당탕탕거려서 바꿀려 했더니
물통은걍 싼거사….
장거리가면 처음은 얼음으로 커버되는데 그다음부터 보급하면 물이 미지근해...
뭔데 이렇게 비싸냐 <- 자전거에도 적용되는 것인데 자전거 용품이면 당연 비싸거늘.
보냉잘되는 텀블러도 만원이면 사는데 그나마 잘되도 그저그런 물통이 4만원....ㅠ
대단한 기술은 없고 그냥 감성값이라고 생각해
카멜백도 보냉 그렇게 막 잘되는건 아니라던데 - dc App
써모스에서 나오는 보냉물통이 갑임. 카멜백 보냉이건 뭐건 통으로 얼려가도 한여름엔 그냥 주륵 녹는데 보냉물통엔 얼음 꽉 채워서 물 채우고 그거 다 마시면 여분 일반 물통에있는 미지근한 물 집어넣으면 보급없이 1리터 물 얼음물처럼 차갑게마실수있음. 무거운건 단점.
그거 자전거케이지에 딱맞음? 지금도 걍 쇠로된 텀블러쓰고있는데 이거 무게는 신경안쓰거든 근데 자전거전용이 아니다보니 살짝 크기가 작아서 자꾸 사방에 박아서 바꾸려는건데
딱맞음 대신 못생김ㅋ
써모스 자전거 보냉물통 검색 ㄱㄱ
ㄱㅅ
보냉성능은 확실함. 한여름에 3~4시간지나도 얼음안녹
물이 존내 잘나와
컴퓨도 관련 물품들도 게이밍 <이거 붙으면 ㅈㄴ비싸잖음
엘리트 물통 좋음
"자전거" 물통 이잖아 새삼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