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가변싯포스트가 장착된 모습
진짜로 창착된것 맞다
프레임에 가변싯포의 공기압 챔버를 내장해
경량화를 유도했다고 한다
구조는 대충 이렇게 생겼다고 하는데
난 모르겠다
그리고 챔버 두개써서 몬가 개쩌는 자동화된 작동을 함
엉덩이로 안눌러도 이제 가변이 알아서 들어감 ㄷㄷ
레버 짧게 누르면 나오고, 길게 누르면 들어감
싯포 주변을 보면 딱 일케생김
암것도 안보임 그냥 싯클램프같음
피팅 조절은 어케하는지 몰루
어케든 햇겟지
공기압이든 뭐든
뒷쪽 열어서 정비 가능하고
전체 시스템은 350g으로 가변싯포중에 제일 가벼움
근데 폭스 트렌스퍼 또한 350g의 무게를 가지는데
굳이..?
하여튼 므틉은 여러 기술들이 잘 나온다
톰 피드콕이 XC 대회에서 월챔먹을때 사용할 정도로
좋은 성능을 가진 자즌거니 눈여겨볼만 하다
헤드각은 66.5°로 -1°패치가 있음
비비는9mm 내려와서
낮은 무게중심으로 오프캠버구간
주행시 안정적이게 햇다함
다운튜브에 물통구녕 존내 뚫고
탑투브에 리어샥 마운트를 달아서
물통을 두개도 쓸수잇다 캄
참고로 기함프레임 아니면 해당 가변시스템 이용이 불가함
하급 모델은 리지드 싯포나, 일반 가변껴줌
라인업은 두가지로 일반은 트레블 100mm
LT 모델은 120mm 트레블을 가짐
그래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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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기함ㅋㅋㅋㅋㅋ
가변 뭐냐 와.. - dc App
개쩔어 진자
왠지 모르게 유격 생길꺼 같은 느낌 ㅎㄷㄷ
ㄹㅇㅋㅋ 유격생기면 정비 줄서서받을듯
전용부품은 항상 쓰다보면 유격 잡소리땜에 지금도 bmc 전용 핸들바스템에서 소음나서 사람들 스트레스 많이 받는중 형광이 제일 비싸서 그런가 간지나네
기술력 과시하기에 전용부품만한게 없는듯 정비성이나 호환성 개좆박은게 ㅅㅂ..
트렌스퍼는 안장쪽 나사 내구성이 씹하타치
뱀시는 어떨지 잘 몰르겟음..
이거는 진짜 스폰 받는 선수 아니면 유지비 장난 아니게 들게 생김 ㄷㄷ
돈있어도 해외 부품 기다리느라 정비를 못받을지도..?
아...샵에서 비엠씨 취급하는데 저런거 정비 들어오면 눈물날듯... - dc App
돈주면서 다른곳 가달라고 부탁해야지
제일싫어하는 새끼 1. 로드에 디브넣은새끼 2. 풀인터널 만든새끼 3. 독자부품 때려넣는 새끼 - dc App
어..? 이거완전..
쉿 - dc App
일체형 저거 나온지 2년째다… 근데 국내에 타는사람 종범이라는건…?
그럼 자동으로 내려가는게 신형부터 적용인갑네
와 자전거 신기술은 므틉부터 적용된다더니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