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좌의 글을 보고 꼴려서 아무렇게나 싸지른 글임
본인은 노면들의 정확한 명칭따위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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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일

젖었을땐 진흙이 미끄럽고 말랐을땐 모래가 미끄럽다

미끄러졌을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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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 사진은 친구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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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갈

므틉 타이어로는 잘 안미끄러운데 그라벨로는 가끔씩 미끄러운 느낌이 들었음.

밑 사진의 길같은 경우는 차가 많이 자나다녀서 중간중간 갑자기 포트홀마냥 뚫려있는 지뢰들이 속도내는것을 방해함.

비가 올 때는 중간중간 사진처럼 자전거 세차장이 생기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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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프트한 산길

노면이 좋아서 마구 밟아대다 곱게 깔려있는 낙엽에 빠른 하차가 가능함.

개인적으로 가보지는 않았지만 운탄고도나 유럽의 산같이 높은곳에있는 자갈 위주의 임도 제외하고는 가장 힐링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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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논두렁

비가 올때는 가지 말자 목이 너무 말라 논에있는 물을 마시고 싶다면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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