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30대 중후반을 달려가다 보니 어느정도 경제적 여유도 생기고
건강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짐에 따라 다들 나 자전거 타는거 보더니
따라서 다 사서 같이 돌아다니기 좋은 3~4인 멤버가 완성됨
게다가 3명이 다 쌩 일반인이 아닌 엘리트쪽 운동선수출신에 현직 체육선생들이라 운동에 대한 거부감이 덜함
문제는 좀만 시간지나면 내가 못따라 갈것같다.. 벌써부터 한달도 안됐는데 한명은 직장인 흑석에서
집인 단대오거리까지 평속 27~28 찍고 다님 아무래도 운동선수출신들은 어렸을때 부터 운동을 조져서 그런가
더 금방 느는것같더라
운동하던분들은 일단 몸이 다르더라 금방금방올라옴
동네 맘 맞는 3~4인팟이 딱 좋은듯...부럽다.
재밌겠다
지금은 없어진 흑석동자즌거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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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흑성동자즌거포에서 사서 나온 직후랑 사고나서 기본 피팅할때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