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자전거얘기나와서 자전거 타도되냐고 물어봤더니 가볍게 타는건 괜찮다고 하길래 장거리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의사쌤이 2~30키로정도면 해도된다고함 나는 장거리=100키로이상으로 생각해서 100키로정도는... 하고 말꺼내니까 의사쌤 얼굴이 ?로 변하더니 그건 선수들타는거라고 당연히 안된다 하더라 자전거타는사람들한테 100키로는 자린이 샤방느낌인데 일반인은 선수급으러 느껴지나봐
30km도 엄청나긴하죠 로드야 금방가지만 따릉이같은건 거의 2시간가까이..
사실 30km도 굉장히 후하게 말씀하신거 같은데?
자전거 타지 않는사람에겐 거리보단 시간 단위로 말하는게 이해가 빠르더라
로드 입문할땐 30km가 무슨 거대한 벽같이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새벽에 1시간반도 안되는시간에 휙 타고오는거리죠
생활차 30키로면 로드는 100키로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