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로그부터 대청호바퀴인데 피반령?인가 그거는 못가고 염티재인가 그거 들어가는 코스읨


원래 아침5시에 일어나서 가려했는데 전날에 과음을해서 아침7시인가 겨우기상해서 오줌싸면서 창밖을바라보니 예보에 없던 비가오는거...


그래서 갈까말까고민했는데 ㅇㅣ날안타면 또 언제탈지 모르겠어서 걍 강행함 다행이 기상청 단기예보보니까 대청호쪽은 비가 안오더라고


그래서 출발 ㄱㄱ



와따시의 세레브한 레이에는 바퀴도안한 자전거가 쏙하고 들어가는 데스웅~ 주차는 로하스대청공원이라는곳에했음


주말모르겠지만 평일인 이날은 차가 나밖에없었음.. 화장실도 있고 좋더라!





출발하고 한시간동안은 비가왔음 다운힐하는데 땅이 젖어있어서 좀무섭더라


차도없고 진짜 좋았어 평일은 그냥 주변 농사트럭?그런거나좀있데 주말에는 좀많을듯?


암튼 시원하게 한시간정도 비맞으면서 타다가 갑자기 해떠서 개더웠음... 개더워서 약간좀퍼짐..




아침시간대라 그런지 가는길에 있는 가게들이 다 문을닫아서 보급을 못하다가 어부동쉼터인가 거기서 딸기스무디한잔하고감



암튼 머청호의 풍경은 쌉오졌음 진짜 평일아침이라 그런지몰라도 차도별로없고 타기 진짜좋았음 중간에 약간 고속화국도같은거 조금타야하는거 빼고


코스자체는 되게 좋은거같음





끝나고 친구집가는데 이비행기 여러대가 저공비행 존나하더라



천안게이들은 아모르파티보러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