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단은 하늘/노을 올킬이고

뚝섬앞까지 사람들 바글바글

남산도 그거 본다고 바글거릴 걸?

남단은 여의도 지나가려면 돈이 많아야할 것 ㅇㅇ

누군가 뚝배기 터질 것 니나 보행자나 ㅇㅇ

발상의 전환으로 북악가면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