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3명이 만나서 출발하려는데
시간이 애매하다고 하시던 캐년 오나님도 만나서 4명이서 탔음
내가 제일 응애라고 뒤에서 2명이 끌어주시고 뒤에한분 붙어서 봐주심
이렇게 빠르게 안양천 타본건 처음인듯
인싸 2명이 섞여서 금요일밤에 약속있다고 합수부찍고 돌아오는길에 빠지시고
둘 남았는데 야로나 회복라이딩으로 앞에서 어마어마한 바람을 막아주신덕분에 편하게 복귀함
첫 벙에 벙짱까지 딜고 나와서 엄청 미흡했을텐데 잘 맞춰서 타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벙에 참여해주신 3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빼고 다 파미에 싸이클 컴퓨터도 달고다니시던데
응애가 되기위해 좀 더 폐관수련하다 오겠읍니다....
- dc official App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거야
역시 응애벙은 믿을수가 없다
덕분에 퇴근길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