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박 강추



플라이12 스포츠

나오는것 알람 걸어뒀다가 풀리는 날 결제

오늘 배송 받음요



플라이12ce를 쓰고 있던터라

큰 감흥은 없습니닷.



바뀐 점은

기존 스트랩은 고무줄 성분이 있어서 걸고 뺄때 편했는데

이게 스트랩을 탄성없는걸로 넣어줘서 결착할때 왕불편 해졌구요.

동봉되어있는 유니버설 마운트 역시 빡빡하구요.

그렇습니다.




경량은 미미한것 같고

켜졌는지 꺼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상태표시창이 좀 쓸만 할 것 같습니다.



전에는 켜져있는지 확인하려면

초록불 점멸하고 있는지 들여다봐야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고건 상태창이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보이고


플라이12ce 고질병이던

상태저장하고도 불러오기가 안되서 뚜껑 열었다 닫으며 재부팅 시켜주던 그런건 없어졌겠지 하고 써볼 예정입니다.



상태저장하고도 불러오기가 안되는게 뭐냐면

광량 옵션이 많은데

최대
최대 점멸
중점멸
소점멸
뚜 뚜뚜 점멸
카메라 온리

이렇게 8가지 옵션이었던것 같은데

이게 저장을해놓고 재부팅을해도 야라 갈때
전조등이 안나와서 다시 재부팅시키고 그러는걸 18년도 구입하면서부터 5년간하면서 써왔던 터라


너무나도 습관이되서 그러려니하게 되었습니다만(펌웨어업데이트도 최신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안그러길 바라고...


기존 fly12ce제품은 충전 덮개가 살짝 클릭을 풀어주면 스프링으로 촤랴락 열리는 편리함이 있었는데


이번 fly12 sport모델은 고무 뚜껑을 거대하게 달아놔서
그게 처음 열자마자 불편했습니다만 적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완벽한 것은 없기에...

고프로에 이번에 나온 엔듀런스 배터리를 물려도

플라이만큼 배터리가 오래가지도 않고

전조등을 따로 운영하려고 듀얼 마운트에 이온 프로rt도 달아보았지만

플라이 하나 달고 나가는 간편함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미약한 경량과

신제품에 대한 기대로 구매한 fly12 sport


한동안 써보고 사용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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