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0km 날도 어두워지고 5부 빕인데 춥고 차도 사람도 진짜 거의없었어서 힘들었는데 문경까지 가는 아재 만나서 같이 타고 수안보까지 가서 마지막에 그래도 말동무 생기고 힘내서 갈 수 있었다 내일 원래 낙동강 종주 안동댐까지 가려고 했는데 초속 3m/s 역풍 계속 쳐맞으며 160km갈 자신이 없다 어디 갈 만 한 곳 없나... 그란-폰도 후 야스 완료ㅋㅋ
치킨에서 근본이 느껴지네
여기 페리카나말고 없더라... 배달앱 스크롤 내릴게 없다
국종 ㅊㅊ
국종은 아니고 그냥 타러왔어ㅋㅋ
라이딩 빡세게 하네 ㄷㄷ
로싸갤식 '마실'
어디서묵어? - dc App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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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여유가 좀 있으면 뭐 한식집이라도 갈텐데 다시 나갈 체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