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싸갤 여러분. 2022_10_08 맑은 날 라이딩 많이 즐기셨나요?
저도 원래 일요일(10_09)에 호명산 한번 다녀오려 했으나 비가 온다하여서 급하게 선회해서 제 주거지 근처인 파주 근교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일단 코스는 이래용.
남정네 둘의 게이딩. 금촌에서 출발해서 적성 가는길. 살짝 오르막 올라왔다가 다운힐로 시원하게 내려감
저기가 그 유명한 용주골이라고 알려주심
적성 편의점에서 한컷. 라이딩 가기위해서, 오전에 날이 추우니 니 워머, 암 워머 샀는데 가성비 ㅅㅌㅊ. 초보자이기도 하고... 클릿 무서워서 못 신음.
중간에 감악산을 분명 올랐는데 배터리가 없어서 남아있는 사진 동영상이 없다! 난감 ㅠㅠ 그래서 제목에 감악산은 뺌
삼현 터널 3단 고개 첫 번째 인트로
나같은 85kg 돼지에게 업힐은 버겁다.. 정신력으로 올라간다
사족보행 유기생명체가 더 잘가는 모습
삼현터널 3단 고개 두번째 언덕. 무념무상
두번째 언덕 지나서 잠깐 시원하게 다운힐
삼현터널 3단고개 마지막. 오른쪽 축사의 구수한 짜장 냄새를 맡으며 마지막 업힐을 올라간다...
??? : 200m밖에 안남았어요 저기 보이죠?
(힘이 거의 다빠져서 핸들바가 흔들리는 모습... 나같은 돼지에겐 힘들다)
ㅎ;; 오르막차로인거 안내 안해줘도 몸으로 느끼는중
그래도 끌바 낙차 안하고 마지막 언덕까지 올라오며 삼현터널 클리어
집 가는길... 공사가 막 끝나서 자전거 도로가 새끈함. 요철하나 없이 반질반질
부상없이 건강하게 라이딩 끗! 올때 속도가 너무 안나서 자장구 문제있나 했는데 그냥 다리가 다 털려서 힘든 것이었음 ㅎㅎ;;
새로산 헬멧 쓰고 갔는데 원색이라 이쁜거 같음.
다들 안라 하시고, 즐거운 라이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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