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본인꺼 아니지만 본인이랑 같은거
브롬톤,스트라이다,몰튼 까지 다 몰다가
브롬톤 처분하고 버디로 왔는데 이중에서 버디가 만족도가 가장 높다. 이유
- 자전거가 MTB 스타일,비교적 넓고 두껍다.꽤나 울퉁불퉁한데 다녀도 괜찮고
접이식 미니벨로 특성상 이거들고 다른곳에서 타는게 매력인데 내가 모르는 특정 지역의
길 상태가 어떻든 커버가 가능하다는거
어느정도 서스펜션이 있어서 충격완화도 가능
- 미니벨로중에서 승차감 안정감은 몰튼이 제일 좋았는데 거기에 견줄정도다.
- 기어가 편하다.브롬톤은 기어 잘못하다가 어디 망가져서 샵가서 고치고 그랬는데 이건 그냥 쉽다.똑딱
-브롬톤보다 접었을때 살짝 부피가 크지만 무게는 훨씬 가볍다.2KG 가벼운거니 거의 20퍼 가벼운거.
부피가 살짝 크다지만 사실 또이또이함.
단점
-순정 안장이 씨발이여서 네이버에서 만얼마 하는 무통증 안장으로 바꿔야함
-접고 필때 안익숙하면 많이 긁힌다.그래서 버디 사면 맨처음에 페인트를 주는데 긁힌거 메꾸라고 주는거.허허
미니벨로는 스프린트 장르를 제외 하곤 감성의 영역이라 개인차가 있지. 개인적으로 브롬톤이랑 그 머야 바이크 프렌즈가 취향임
아 홀리쒸엣 바이크 프라이데이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