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양리역- 경강교 입구
여긴 팩이고 자시고 공도우회 해라 데크 상태 맛가있는데도 정비 안해줌
그리고 물먹음 미끄러움
2. 의암호 주변 자도
길폭 좁고 거의 헬강급이라 우회 필수
그리고 미끄러움(2)
그래서 자덕들은 다 공도 낙타등탐
3. 애니메이션박물관 부근
애니박물관 입구-신매대교까지 공도주행 가능한데 데크랑 시간차이는 거의 없음 업힐 다음 다운힐이라 비오면 미끄러워서 비?추 그리고 낮에 차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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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백양리역 나무 데크길 데크가 솟아오른게 많이 있어서 옆에 풍경 보면서 핸들바 파지 제대로 안하고 타다간 핸들 털릴 위험성이 크겠더라
거기 노면충격 그대로 올라와서 피로도 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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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저 길 탔는데 다행히 수풀 싹 베어냈음
2,3은 어디 공도를 타는건진 몰-루
2. 헬강급이라는거보니 공지천부근부터 케이블카 스포츠타운 스카이워크 여기 말하는 듯. 3은 애니메이션 박물관 삼거리or문학공원 공도부터 신매대교까지
2번은 공지천사거리-상상마당-송암스포츠타운-의암스카이워크 3번은 박물관입구-강원애니고-신매대교 공도 - dc App
공지천이 의암댐 건너서 가는길 쪽인거지? 그쪽으론 내려가본적이 없어서.. 그냥 처음이라 거기 못내려가고 차도 옆 자도 따라 갔더니.. 썰렁한 시내 쪽으로 가서 당황했다. 인도 옆 자도 상태도 아니라서 어 이거 공도 타야하나 싶었지만 초행으로 가는거라 지옥같은 자도길로
그냥 흔히들 가던대로 의암댐 건너지 말고 쭉 갈껄 생각 절로 드는 곳이었어. 공지천인지가 헬강급이라니 궁금하구만
3번은 차 많아서 무섭.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