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에 나와서 자전거 타는 것 ㅇㅋ
근데 거기서 역주행을??
심지어 너무 당당하다. 정주행인 내가 피할 때까지 안 피함.
지는 내 뒤에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알 것 아냐.
내가 그 짧은 순간에 뒤를 보고 피해야하나?
열에 아홉은 할재들이더라.
차도에 나와서 자전거 타는 것 ㅇㅋ
근데 거기서 역주행을??
심지어 너무 당당하다. 정주행인 내가 피할 때까지 안 피함.
지는 내 뒤에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알 것 아냐.
내가 그 짧은 순간에 뒤를 보고 피해야하나?
열에 아홉은 할재들이더라.
뒤지는게 무섭지 않아서
뇌도 꺼꾸로 달려서 그럼
틀딱들 마인드 - 아 시발 내 뒤에 차오는거 무서우니까 내가 차오는거 볼수있게 타야지
이야.... 정상인과 뇌 구조가 다르네
원래 그런거임 우리게이는 라면이 왜 불어터질까를 궁금해 하는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