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를 위해 모든것을 쏟은 로드와 달리 로드의 드롭바를 가져와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면서 mtb의 험지 저항성을 가져온 자전거임, 로드와 비슷해 보이지만 그래블 자전거는 장거리의 편안한 주행을 목적으로 하는 경향이기에 로드와 지오메트리가 다름(물론, 제작사 마다 추구하는 목적과 목적에 따른 자세가 달라서 뭐라 확정은 못하겠음) 공통적으로 mtb를 닮은 높고 긴 헤드튜브 같은거, 짐받이를 장착할 수 있게 싯스테이랑 포크에 아일렛이라는 나사구멍도 많이 달려있고, 경량화 보다는 내구성에 중점을 두기에, 제작사마다 독특한 충격흡수장치나 샥이 달려있는 제품이 많음, 형태가 획이화된 로드와 달리 자전거 회사마다 개성이 가장 뚜렸하게 들어나는 자전거 장르임,
익명(210.100)2022-10-10 15:37
답글
또한 구동계를 험지 주파를 목적으로 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로드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체인이 벗겨질 확률이 적은 싱글체인링을 많이 사용하고, 이에따라 뒷드레일러는 11~28t가 많이 쓰이는 로드와는 달리 오르막길 기어비 확보를 위해 mtb처럼 40t~50t 같이 큼지막한 스프라켓이 많이 장착됨 또한 뒷드레일러도 체인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체인 스테빌 라이져 기능이 추가된 뒷드레일러를 많이 사용함, 또한 험지에서의 제동성능이 아주 중요하기에 같은 드롭바 레버이지만 유압브레이크에 브레이크잡기 훨씬 쉬움, 이처럼 드롭바를 사용하지만 mtb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구동계를 사용 하기에, 스램의 아펙스(스램은 경계가 모호함) 시마노의 grx, 캄파의 에카르등 구동계 회사들의 그래블 전용 구동계를 사용함
익명(210.100)2022-10-10 15:43
답글
타이어만 두꺼운 로드는, 그래블이 아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ycle&no=7858 읽어보셈, 나같은 경우는 한국 자전거 도로는 대부분 하천에 붙어있고, 도로로 나가려니 운전 문화도 자전거 도로진입시 떨어져서, 인도랑 붙어있는 자전거 도로를 많이 이용하는데, 로드좀 타려 나가려하면 여름에 폭우오면 옆에붙어있는 하천에 도로 벗겨지면 강제 시즌오프되고, 주행 도중에 비와도 시즌오프, 눈와도 시즌오프, 주행중 타이어 터짐, 장거리 주행시 잔진동때문에 손목, 엉덩이 피로 올라옴 등등으로 빡쳐서 완벽한 노면에서만 달리도록 제작된 로드에서 그래블로 기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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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타이어 두꺼운 로드자전거네 뽐 팍 식어버리네
그냥 비싸게 장사하려고 만들어낸 장르임
적마도사 특: 뭘해도 어중간함 - dc App
엠티비에 드랍바 단것도 있고 타이어만 두꺼운 그냥 로드도 있고
똥템임
속도를 위해 모든것을 쏟은 로드와 달리 로드의 드롭바를 가져와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면서 mtb의 험지 저항성을 가져온 자전거임, 로드와 비슷해 보이지만 그래블 자전거는 장거리의 편안한 주행을 목적으로 하는 경향이기에 로드와 지오메트리가 다름(물론, 제작사 마다 추구하는 목적과 목적에 따른 자세가 달라서 뭐라 확정은 못하겠음) 공통적으로 mtb를 닮은 높고 긴 헤드튜브 같은거, 짐받이를 장착할 수 있게 싯스테이랑 포크에 아일렛이라는 나사구멍도 많이 달려있고, 경량화 보다는 내구성에 중점을 두기에, 제작사마다 독특한 충격흡수장치나 샥이 달려있는 제품이 많음, 형태가 획이화된 로드와 달리 자전거 회사마다 개성이 가장 뚜렸하게 들어나는 자전거 장르임,
또한 구동계를 험지 주파를 목적으로 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로드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체인이 벗겨질 확률이 적은 싱글체인링을 많이 사용하고, 이에따라 뒷드레일러는 11~28t가 많이 쓰이는 로드와는 달리 오르막길 기어비 확보를 위해 mtb처럼 40t~50t 같이 큼지막한 스프라켓이 많이 장착됨 또한 뒷드레일러도 체인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체인 스테빌 라이져 기능이 추가된 뒷드레일러를 많이 사용함, 또한 험지에서의 제동성능이 아주 중요하기에 같은 드롭바 레버이지만 유압브레이크에 브레이크잡기 훨씬 쉬움, 이처럼 드롭바를 사용하지만 mtb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구동계를 사용 하기에, 스램의 아펙스(스램은 경계가 모호함) 시마노의 grx, 캄파의 에카르등 구동계 회사들의 그래블 전용 구동계를 사용함
타이어만 두꺼운 로드는, 그래블이 아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ycle&no=7858
읽어보셈, 나같은 경우는 한국 자전거 도로는 대부분 하천에 붙어있고, 도로로 나가려니 운전 문화도 자전거 도로진입시 떨어져서, 인도랑 붙어있는 자전거 도로를 많이 이용하는데, 로드좀 타려 나가려하면 여름에 폭우오면 옆에붙어있는 하천에 도로 벗겨지면 강제 시즌오프되고, 주행 도중에 비와도 시즌오프, 눈와도 시즌오프, 주행중 타이어 터짐, 장거리 주행시 잔진동때문에 손목, 엉덩이 피로 올라옴 등등으로 빡쳐서 완벽한 노면에서만 달리도록 제작된 로드에서 그래블로 기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