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반팔 운동복에 팔토시 그리고 바람막이 쟈켓 입고있었는데도 추워서 


저체온증 오는것 같았는데 천만 다행히 석남사 상가에서 따뜻한 물한잔때문에 살아나긴 했는데 


로드 타는 형냐들 여름 의상이던데  괜찮을 래나  


나는  양산 상북에서 시작해서  통도사를 거쳐 작천정을 거쳐  석남사를 거쳐  올라가다 포기하고 내려옴 ㅠㅠ 죽겠더라


까페 1032 외관만 구경하고 올랬는데  6km 남겨두고 그냥 다시 왔던길 돌아서 집으로 옴 ㅠㅠ  죽는줄 알았 ㅠㅠ


지금도 상태가 좀 안좋음  아 ...감기걸리래나 ㅠㅠ  어제 므틉대회 영상 보고 ㅅ ㅂ  나도 한시간 40분 동안 안쉬고 개 달리는 


코스프레하다가  저체온증 플러스 심정지로 죽을뻔했다  오늘의 교훈 꼴깝떨지말고  차근차근 무리하지말고 하자 ㅠㅠ  힝..


나도  대회 나가는 선수들처럼 타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