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사귄 여친이랑 카톡은하고있음::
만나지는 못함
미친놈처럼 달리다가 다리가 아프면
미친놈처럼 끌바로 언덕을 오르고
미친놈처럼 다시 내려가고
저녁10시반에 퇴근하면 두시간반정도씩
자전거타다가 집에돌아오면
편안하게 잠을잘수있음
요즘은 자전거타면서 미친놈처럼 노래도 부름
그전에는 신경안정제 근이완제 두알씩 먹었는데
목이랑 손 다리근육이 풀리면서 잠이 들기는 하는데
부작용이 심해서:: 상담받고,, 두달지나니깐 조금 괜찮아짐
더 멀리 자전거를 탈수있게 체력을 길러야할듯함
선생님 지금 미련 철철 흘러넘쳐서 정신병 걸린 거 같은데요? 여친 카톡 차단하고 번호 지우심이?
정신병은 아니고 심각했을때 예방센터에 전화하고 상담은 받아봤음 괜찮음 지금은 연락도 잘안함
국토종주 ㄱㄱ 겨울에는 ㄴㄴ
체력이 아직 저질이라:: 내년 봄에 일단 해보려함
글쓴거 보니 내친구가 생각나는데
헐
ㅅㅁ야..
혹시 ㅈㅅ형??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