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기다리면서 똥꼬에 안장 뾰족한 부분 가끔씩 닿을 때 있는데 


섹스는 약간 정신적으로도 공감이 돼야 비로소 느낌이 오는데 


이건 정신이고 나발이고 그냥 육체적으로 그냥 사람기분 존나 좋게 만듦.


이거 나만 그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