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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는 이태리 계열의 타이어 브랜드인데

공통적으로 쌧노란색 검월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타이어들이 아주 가볍고 구름저항도 낮은편인게 특징임.

국내에선 메이저제조사 타이어들 선택지가 좀 많이 한정되있어서 심심하면 해외직구를 알아보게되는 그라블 타이어 쪽에서

특히 광폭슬릭계열 구름저항 원탑의 스트라다 비앙카 타이어가 그래도 아는 사람이 있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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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얘들은 홈피 로고에서도 써있듯이 "핸드메이드" 라는걸 아주 강조하고

하위등급과 상위등급의 차이도 이 "핸드메이드"냐 기계제작이냐로 가름. 물론 핸드메이드쪽이 당연히 성능도 좋고 가벼움.

또 기계제작쪽은 저렇게 찰진 노란색의 검월이 아니기도 함.


그래서 왜 팍 식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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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타일랜드(태국)이다.



물론 공장이 해외에있는건 너무 당연하긴 하고 다른 제조사도 마찬가지로 해외에서 제작하는 경우는 수도 없이 많으나


이태리 냄새가 풍기는 디자인+핸드메이드 강조 이래놓으면 이탈리아 장인이 수제작 하는 그런 이미지가 자연스레 떠오르는데

정작 메이드 인 태국이면 뭔가 팍 식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할수도..



물론 챌린지 얘들도 그 이유(?)에 대해선 자세히 설명해놓고 있는데, 태국이 질 좋은 고무를 얻기 쉬운 위치라고 함. 뭐 열대에서 자라는게 고무니까 어찌보면 당연함.


암튼 얘들 타이어는 특히 구름저항 면에서 성능이 괜찮다는 리뷰가 많으니 관심 있으면 한번씩 써보도록 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