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거 부러운건 부러운거 맞고

내껀 내가 알아서 잘 아껴주고

남에꺼는 남이 산 이유가 있을테고

이렇게 솔직한게 어렵냐?

저걸 왜삼? 하면서 비싼거 까내리고

입문 어쩌고 하면서 싼거 무시하는놈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