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살던 집앞 공원에서 약한 그래블길 쪼끔 나와있는거 그거 타려고 20키로정도 타고왔다
햇살내려쬐면 바람막이 입은 기준으로 좀 더움 (평소에는 좀 서늘하니까 경남도 입고 타는게 맞다는 뜻)
하 그래블 진짜 재미있는데 한국에서 재미있게 탈수있는 지역이 좀 한정적이라 아쉽네
자갈 살짝 박혀있는 단단한 흙길 숲길에서 슥슥 미끄러지는 자전거 컨트롤 하는게 참 맛있거든
통일되서 한반도에서 그래블 일상용으로 재미있게 타는 날이 빠를까 걍 동남아 자전거 여행이 빠를까 ㅁㄴㅇㄹ
나도 좀 자도보다 그런길이 재미있을것 같아서 그래블로 입문함 근데 아직 자도에서 좀 몸에 익힐겸 타봐야해서
그래블=자갈 이라는 뜻 인데 자갈길이 재일 무섭고 흙길이 재일 재미있음
나도 지방이라 찾아보니 mtb초보코스 그런곳 가면 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