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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체 초대식의 전시회라서 널널하게 볼수있었음. 나는 이번에는 회사입장이아닌 이벤트주최자 자격으로 참가함.  
올트리브 큐알시스템 보러갔는데 릭센카울이 바이크패킹시스템을 새롭게 릴리스해서 굉장히 놀랐음.
그리고 왜 그전의 콘투어시리즈의 어댑터를 시트레일부분으로 이전했는지 의문이 풀렸다.

하지만 오히려 전시회 회사 마케팅 부문담당자분이 나에게 이제부터의 캠프투어링 바이크패킹장비의 시장 성장성에 관해어드바이스를 요청해와서 답하느라고 두시간정도 지나감.

그다음에 자전거 업체분께서 “00상 일본에서 그래블바이크는 잘팔릴까요? “라는 화두로 문의해와서 그자리에서 설명회같은 분위기로 한시간반 소요함. 업체분들 모여서 귀기울이기 시작함.
나는 전시회 보러온 사람인데 ㅋㅋ. 아무튼 응답하다가 시간 다보내고 철수.

얼마후에는 투!어리즘계획의 일환으로 그저께 옆현의 마을을 방문해서 관계자분과 현장답사 논의후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주기바란다는 요청이 들어와서 머리식힐겸 이글올리는거임.
완성되면 한국분들도 초청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