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닌데. .

넘어가면서 발악한다고

팔을 뻗거나 팔꿈치 벌리거나 무릎을 벌리거나 이러면서

바닥에 닿으면 다치는거


그냥 찰나의 순간 다리를 비틀었는데도

안 빠지면..  못 뺐다하고

핸들바 쥐고 팔꿈치랑 무릎 벌리지 않고 곱게 넘어가면

팔뚝과 어깨 부분인 상완이 땅바닥 충격을 흡수해줌

거의 안다치고 있어봐야 약한 타박상 정도?


자전거 보호한다고 난리칠 수야 있겠지만

그 와중에 몸이 바사삭해버리면

본전도 못찾는..

다쳐서 쉬어야하고 자전거도 못타고 손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