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고 다 되어있는 순탄한 여행은 할땐 편하고 좋은데

좀 지나면 기억이 잘 안나드라



좀 힘들고 그런여행이 기억이 많이 남아서 그 곳에 또 갈때가 많은듯




그래서 군대시절을 잊을 수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