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에서나 볼법한 엠티비들
특히 풀샥 같은거
(유사풀샥이나 전기유사므틉 같은거 빼고 진짜 엠티비의 포스가 느껴지는 그런애들)
근데 이틉아닌이상은 느릴수밖에없어서 추월 지나가면서 유심히살펴보게됨
2. 드랍바인데 굵은타이어 or 플레어바
동질감(?)느껴지고 저건 뭔모델이나 하고 왠지몰게 더 꼼꼼히보게되는듯
근데 웬만해선 나보다 잘타고 빠름
또 아쉽게도 20도이상 플레어는 아직 자도에서 못본거같기도 함
3. 오르트립 가방 달고있는 자전거들
특히 핸들바가방이나 앞패니어가 오르트립이다 이러면 무조건보게됨
단 브롬튼은 좀 덜 눈이 감
(걔들은 오르트립이 순정악세사리잖어)
물론 이쁘고 멋진 기함 같은것도 당연히 눈 가게 되긴한데
멈춰있는게아닌이상 들여다보지는 않게되더라고
또 대부분 ㅈㄴ빨라서 볼시간도없음 ㅇㅇ
와 진짜 하나같이 나는 눈길 1도 안가는 것들이네
사실 로드게이는 하나도 관심없어할게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