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타고서 평속 22~23 찍어가며 왕복 100km 타고 다녔음.
9kg대 로드로 바꾸니까
1. 아스팔트 노면이 조금 불량해도 기우뚱함. 근데 예지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속 25~30km/h로 쏘는데
노면 상태를 어떻게 예측 하누?
2. 1과 연계해서 마치 두꺼운 철판을 세워서 그 위에 타는 것 같은 느낌임.
3. 1,2 와 연계해서 무게중심이 지난번 자전거보다 위에 있는 느낌이라서 1,2번 느낌도 강함.
원래 로드는 무게중심이 위에 있나?
로드 포지션이 더 낮음 그냥 생소한 자세라서 그런듯
자세가 아직 익숙지 않음. 타이어가 23c~25c는 그런느낌이 좀 큼. 28c로 바꾸면 좀 덜함. 타이어 공기압이 너무 높으면 더 그럴지도. 살짝 덜 넣는것도 좋음.
무게중심이 하브보다 앞으로 빠져서 그렇게 느껴질지도 모름. 나도 므틉 타다가 로드 탔을 때 똑같은 느낌을 받았거든. 팔과 상체의 긴장을 풀어주는게 죠음
머리 들고 전방 넓게 보고 타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