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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때문에 두번 못타네

다음번에는 30초 줄여봐야겠음
오늘은 레깅스 입은 누나가 등산하더라

하드테일하고 비교하면
확실히 서스펜션이 없기 때문에
몸으로 받아야 하는 충격이 더 커서
피로도가 훨씬 빨리 쌓이고
비비쉘 포지션이 더 낮아서
뿌리단차 같은곳은 못타는 라인도 있어서
라인 잡는게 더 어려웠음

생각의자는 자신 있을때 까지 타고
쭉 올라가면 공포 어느정도 극복 되는거 같음

캠 사서 리플보고 실수한거 돌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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