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고수들 눈엔 어차피 둘 다 방지턱이라 거기서 거기라 할 수 있겠지만 자린이들급에서는 미음나루 >>>> 아이유 인데 아이유는 끌바하는 사람 따릉이들이나 기체트러블 아니면 못봤는데 미음나루는 뭐 그 구간 가는 사람 절반 이상은 끌바하는거 같던데 미음나루 쪽에선 따릉이도 본 적 읍슴
미음나루 데크길 자빠링/끌바 후기 너무 많이 읽어서 무서워서 도전 몬 하겠다
아 거기 다운힐 좀 위험하고 업힐 때도 앞장서던 사람들 급정거 유의해야힌ㅁ
아이유는 끌바하는 사람 거의 못봤는데 미음나루 서울방향은 보면 끌바하는 아조씨들 상당히 많음
저도 오늘 거기 끌면서 올라오는 형님들 세분 봤네요
아조씨들 끌바하고 정상 의자에서 앉아서 올라오는 사람들 지켜보며 품평하는게 국룰임
그 굇수들이 등급을 매기니까 그런거징
미음나루 팔당 방면은 중간에 이상한 턱이 있는데 정말 그지 같더라
난 서울->팔당 방향은 한번도 안타봤는디 내려가면서 봐도 힘 빠질거 같이 생기긴힌ㅁ
팔당방면 데크 부분 겨울에 서리 내렸을 때 갔다가 슬립나서 클릿 겨우 뺀 뒤로 ptsd 와서 안가게 됨 아이유로 갔다가 미음나루 서울방면 매운맛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