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리 카본휠+ 105 카본 + TT세팅 이렇게 첼로급 자전거 250정도쯤 되지 요즘??
동호회 수준에서 이거 10배 가격인 자전거랑 사실 별 차이 없지 않나?
솔직히 해봤자 5~10W차이 날까말까인데
보면 FTP 4.5이상이나 동호회 최상위권이나 되야 체감이 느껴질까 말까인데
변속감이나 감성비로 투자하기엔 솔까말 너무 비싼 시장이라는 생각은 들더라..
아무리 감성비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2250만원 차이면 차 시장에서도 현기에서 벤츠갈정도 체급이고
25평짜리 아파트 가장 싸게 인테리어 깔정도니까 효용값 생각이 안들 수가 없음.
비싼 이유 다 써둿네 감성과 조금의 와트값이지 공부할때도 2~3등급까진 어찌올라가도 1등급은 좆빠지자너
아 근데 그걸 체감하려면 본인이 1등급이 돼야하는게 자전거 아님? 그런 사람이 자전거 타시는 분들중 얼마나 대겠어 ftp 4.5점이면 1%될까말까일텐디
등급 분류를 알기쉽게 써논건데 너가 제대로 이해못한듯 우스개소리로 울테급부터 100g 줄이는데 100만원든다는 말도있음
역풍불때나 업힐할때 실력상관없이 알게모르게 와트세이빙 하는거지 물론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다음 기변에도 큰돈 쓸 생각 음슴
그러니까 줄이는데 효용이 체감이 너무 작다는말이지. 마스터지급 준선수급 동호회 아닌이상 체감도 안되는데도
ㅇㅇ 원래 돈은 쓸수록 효과 못보는게 맞음 게임이나 수영 등 다른 취미도 똑같고.. 원래 선수들 쓰라고 만든기술 돈있은 소비자들한테도 파는거임
게임이야 뭐 rtx4090이 환율떄문에 가격이 그지같아도 적어도 자전거보다는 돈쓴 만큼 효용가치가 비교가 안될정도로 크고 런닝은 좀 해봐서 아는데 거기도 100만안짝이고 신발은 비싸봤자 40인디.. 자전거는 기본이 요새 자이언트도 300아닌가? 105 카본이면
어디든 돈 쓸수록 체감이 덜된다는 뜻에서 말한건데 그렇게 말한다면 할말이 읎다
105림브때는 200미만 카본차 널렸는데 - 비앙키오우나..
지금은 3-400줘야하니.. - 비앙키오우나..
멀리 갈 필요도 없지 ㅋㅋ 2~3년 대폭락시기말고 1년전만 하더라도.. ㅠ
벤츠타는 35평 아파트 오우너들이 사는갑지 - dc App
사치재로 이해하면 이해가 쉽지
그리고 2020년까지만 해도 17년 재고 남아돌아서 슈식에보 150만 이러고 있었음
사치재로 보더라도 시계나 명품쪽을 보더라도 시계는 뭐 세이코아니면 뭐 태그호이어 -> 롤렉스? 정도라고 보더라도 솔타시-> 에르메스급이라고 보더라도 1대1 대입이 안되던디..
자전거 이쪽이 마이너라서 제조사 지 맘대로 하는 중이 크지. 또 그걸 좋다고 사주니 ㅇㅇ
ㅇㅇ 알아주는 사람 자체가 솔직히 우리같은 자덕들 아니면 잘 모르니까 대입이 잘 안되더라고. 근데 가격차이는 적어도 오토바이급은 나오니까 문제는 오토바이는 비싸면 뭐 엔진이라도 좋지 여긴 아니기도 하고
ㅋㅋㅋ 나는 오토바이 가격보고, 핸드폰 기변한 다음 기변병 100% 사라짐
그런데 파워 약할수로 10-15w 면 큰거 아니냐
반대임. 파워가 약하면 10~15w 효과 없음. 이거 와트 소모 감소 이야기는 시속 45키로로 달릴 때가 전제조건임
왜냐하면 카본완차는 보통 105부터 시작하니까 그런듯
여기서 말하는 파워도 평속 38이상 짜낼 수 있는 사람일때의 파워효과다 ㅋㅋㅋㅋㅋ 평속 30따리도 엄청나게 크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