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새잔차 사놓고 해외나갔다 오는 바람에 한번도 못타고 창고에 짱박아 뒀는데
그냥 물티슈로 쓱쓱 닦고 체인만 오일링하고 탈까?
아니면 분해세차 맡겨서 정비 다 하고 탈까?
예전에 5년탄 자전거 분해세차 맡긴 업체 있는데
8만원에 완전 새 자전거 만들어줘서 거기다가 맡기려하는데
밖에서 한번도 안탔고 창고에 넣어둬서 그냥 먼지만 쌓인건데
8만원 주고 분해세차 하는건 좀 오바인가 싶기도 하고 ㅜㅜ
고민되네...
작년 겨울에 새잔차 사놓고 해외나갔다 오는 바람에 한번도 못타고 창고에 짱박아 뒀는데
그냥 물티슈로 쓱쓱 닦고 체인만 오일링하고 탈까?
아니면 분해세차 맡겨서 정비 다 하고 탈까?
예전에 5년탄 자전거 분해세차 맡긴 업체 있는데
8만원에 완전 새 자전거 만들어줘서 거기다가 맡기려하는데
밖에서 한번도 안탔고 창고에 넣어둬서 그냥 먼지만 쌓인건데
8만원 주고 분해세차 하는건 좀 오바인가 싶기도 하고 ㅜㅜ
고민되네...
실외보관한거 아니면 네말대로 물티슈+오일링 선에서 정리되지 않을가
말이 창고지 사실 베란다에다가 놔둔거라 실외방치나 다름없는거같기도하다... ㅋㅋㅋ
8만원이면 싸네 어디냐 ㄷ - dc App
여기 뭐 업체명 말해도 상관 없나? 용인에 송바이크라는 곳임
존나머네..아쉽다 - dc App
나도 멀어서 고민인거임 ㅜㅜ 예전에는 옆동네여서 걸어서도 갔는데 근데 저기만큼 잘하는곳을 못봐서... 20만원짜리 평가 좋길래 거기다가 맡겨본적도 있는데 저기만 못하더라...
8만원에 분해 해주면 맡길만한데
에바임. 마일리지가 0인데 분해룰 왜하누 ㅋㅋ 그리고 요즘 해주는데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