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새잔차 사놓고 해외나갔다 오는 바람에 한번도 못타고 창고에 짱박아 뒀는데


그냥 물티슈로 쓱쓱 닦고 체인만 오일링하고 탈까?


아니면 분해세차 맡겨서 정비 다 하고 탈까?



예전에 5년탄 자전거 분해세차 맡긴 업체 있는데


8만원에 완전 새 자전거 만들어줘서 거기다가 맡기려하는데



밖에서 한번도 안탔고 창고에 넣어둬서 그냥 먼지만 쌓인건데


8만원 주고 분해세차 하는건 좀 오바인가 싶기도 하고 ㅜㅜ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