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승부욕 불타서 좀 조졌더니 살이 2kg 가 빠졌네


초본에 그 한여름에 엄청 고생하고  날 극한 으로 몰아부쳐 


결국엔 이젠 아무 생각없이 막 타도 평속 25 유지요


쉬면서 가는 속도가 20km 요  그래서 날 앞질러 가는 므틉들이 없었는데


오늘 간만에 적수를 좀 봤어  극한까진 아니지만  예전에 헥헥 거리면서 


장시간을 달리는 극한을 간만에 느끼며 왕복 80km 를 조졌더니 2kg 이 빠졌군


혼자 다닌다고 절대 혼자 타는게 아니다  국토종주길 위에 만나는 상대들이 전부


적수다 그 적수들을 발판삼아 나는 최정상에 올라가겠다 


 2022 - 1- 14  어느한 미친 므틉의 수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