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이라 조심히 타야지 하면서 탔음 

20k 정도 탐


낮에 보던것과는 다른풍경이더라 


개끌고 자도에서 산책하는새끼 


역주행 조깅 새끼


자장구 1/3은 스텔스   스텔스가 이렇게 많은지는 알고 좀 놀랬음 


스텔스로 손놓고 자장구타는 급식 새끼 


씽씽이 타고 질주하는 애들


자도 중앙선으로 조깅 하는 새끼


눈뽕하는 새끼


따릉이 와리가리 치는 새끼


자도 왼쪽으로 붙어서 주행 하는 새끼 


병목구간에서 내리막 탄력받아서 에어로자세 상태로 합류하는 급식새끼 


이모든걸 1시간동안 20km타는 구간에서 다봄 중복까지 합하면 더많음 


안양천이 이정도인데 한강은 갈 엄두가 안남 


결론  : 야라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