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안좋아서 평소에 기어 가볍게해서 케이던스 90정도로 타거든
근데 오늘따라 페달이 오지게 무거운거야 진짜 너무 무거웠어
어제 술을 너무먹어서 그런가, 무릎이 안좋아서 근육이 다빠졌나 하고
따릉이한테도 따이면서 타다가
평균 케이던스 50도 힘들고 더 못타겠어서 한시간만에 집에 왔거든??
집에와서 엘베 기다리는데 엘베에 비치는 자전거 보면서
와 자전거 진짜 예쁘다 하면서 보는데 크랭크가
아우터로 올라가있더라 ㅋㅋㅋㅋㅋㅅㅂ
진짜 생각도 못했다 이거는...
지난번에 크랭크 청소한다고 올려놓고 깜짝한듯...
스램은 트리밍 안해도 되는게 장점인줄알았는데 단점도 있네
평소에 아우터로 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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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기어 다내리고 탔지... 오늘 평속 14 더라...
원래 아우터로 타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