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용품 하나 샀는데
카드 주니까 좆대로 얼마 긁어서 결제하더라
9년전 얘긴데 얼탱이 없었음

옛날 자갤에 로드여신이라고 불리던 여갤러 남친 남편임
인터넷에선 키보드 배틀 존나 벌이고 다니면서
현실에선 사람들 대화에 끼지도 못하는 병신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