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쯔임 되나 지개미 앤썸


잘타고다녔음


임도도 우당탕신나게 


산도 용인쪽 산 신명나게 잘 타고다녔는데



한여름 용인에 석성산 오르고 다운힐하는길에


길을 완전히 잘못들어버림 


인적드문 내리막쪽으로 가다보니 잡초 무성해서 길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할떄쯔음 


그냥 돌아갔었어야되는데 계속 따라가다보니 결국 길 완전히 잃어버려서 멘탈 터짐 


되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왔고 


결국 잡초랑 풀숲 자전거 들고 몸 쓸어가면서 겨우 길 찾아내려오고 현타옴..



차후에 고민하다가 이사오면서 산가려면 거의 무조건 점프뛰어야되서


그냥 팔아버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