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창고에 방치한 새자전거


분해세차 맡기려했는데


체인이랑 스프라켓보니깐 빤짝빤짝 엄청 깨끗하네...


프레임만 물티슈로 좀 닦아주니깐 새 자전거 같아


자전거 바퀴에 123psi라고 써있어서 128정도까지 넣고서 푸슉~ 하면서 뺏는데 이러면 되나요?



체인오일 하나사서 체인에다가 뿌려주면 자전거 탈 준비 끝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