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와 신매대교에서 양수리까지 북한강 자전거길을 탈 계획에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찾아보니까 동해안 해파랑길은 부산에서 올라가는게 좋다! 이런 뉘양스의 글을 본 기억이 납니다.


혹시 북한강 자전거길도 시작지점에 따라 풍광을 더 잘 볼 수 있다거나


내려막길이라 몸이 편하다거나 하는게 있을까요?